댓글 수정 : 박쥐(Thirst), 채워지지 않는 갈증

댓글을 수정합니다.

  • 다이나모 2009/05/05 15:52

    입소문만으로 50명이 500명으로 불어난 게 맞는 것 같습니다. 저도 그렇게 들었습니다.

    '쩝쩝 후루룩'은 저도 슬슬 지루해진다는 걸 느꼈는데, 저만 그런 게 아니었군요.

    • 자유인 2009/05/06 00:10

      아, 저만 그렇게 들은 게 아니었군요.

      '쩝쩝 후루룩'은 한 번은 흥미진진하게 진지하게 봤는데 만약 두 번 보라고 하면 고민이 될 것 같아요. 흡혈장면이 계속해서 반복되니 '귀엽다'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. '유아적 행위'들로 치환되면서 말이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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