채 모씨의 인터뷰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"노 대통령이 시켜서 한 일..."이란 말(문장)은 채 모씨 입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그 자체로는 거짓이 아니다. (토지보상문제로 진정도 내고 청원도 하고 그랬지만 담당공무원들이 위에서 하라는 대로 하는 것이니 맘대로 해라. 공무원의 위는 대통령. 그래서 채 모씨는 불을 지르게 한 건 노 대통령이 시켜서 한 일 이라고..?!!) 문제는 저 문구를 뽑아 내 헤드라인으로 바꿔버리는 기자들의 제목짓기 행태다. 기자들, 언론사에 대해 아무리 비판을 하고 욕을 한들 골수까지 깊이 박힌 그들의 비정상적인 정신상태와 행동양태가 쉽게 바뀌지는 않을 것 같다. 이번 채 모씨 인터뷰 내용에 대한 헤드라인 역시 그들의 기가막힌 작품인데 동영상을 보면 이번 헤드라인이 얼마나 고의적이고 악의적인지 알 수 있다. 기자나 언론사들도 정치를 하고 싶은 게다.
동영상
마지막 부분을 잘 들어보면 어떤 기자가 하는 말이 녹음되었는데 내용은 이렇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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